동행복권홈페이지 주소를 찾아 들어가는 것까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정작 막히는 곳은 그다음입니다. 본인확인이 왜 또 필요한지, 한도 5,000원이 어디까지 합산되는지, 넣어 둔 예치금은 어떻게 빼는지, 당첨금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이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 글은 홈페이지 주소나 가입 화면을 다시 설명하는 글이 아닙니다. 이미 이용 중인 분이 실제로 부딪히는 규칙과 절차만 모았습니다.
기준은 2026년 9월 20일이며, (주)동행복권 공식 이용안내와 당첨자 가이드 원문을 그날 다시 열어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복권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만 19세 이상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매를 권하는 글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의 이용 규칙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동행복권홈페이지 이용 규칙, 숫자 네 개만 먼저 보세요
동행복권홈페이지의 인터넷 이용 규칙은 숫자 네 개로 요약됩니다. 가입은 본인인증을 마친 만 19세 이상만 가능하고, 구매는 회차당 1인 5,000원까지이며, 예치금은 1일 15만원까지 충전됩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1년입니다.
| 항목 | 2026년 9월 20일 기준 |
|---|---|
| 가입 조건 | 본인인증 완료한 만 19세 이상 |
| 본인확인 수단 | 네이버 본인인증 또는 휴대폰 본인인증 |
| 구매 한도 | 회차당 1인 5,000원 (PC + 모바일 합산) |
| 예치금 충전 한도 | 1일 최대 15만원 |
| 충전 수단 | 케이뱅크 간편충전 또는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불가) |
| 예치금 출금 | 본인 명의 계좌로 익영업일 이체 |
| 당첨금 지급 기한 |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
| 고객센터 | 1588-6450 |
이 표의 값은 전부 동행복권 공식 이용안내 페이지에 적힌 문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다만 이용시간·한도·지급 기준은 제도 변경이 잦은 항목입니다. 실제로 이용하기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인확인은 왜 또 하나요 — 두 가지 인증 방식과 19세 조건
가입 단계에서 본인확인을 요구하는 이유는 단순한 회원 관리 목적이 아닙니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이 만 19세 미만의 구매를 금지하고 있어서,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수단 없이는 계정을 만들 수 없는 구조입니다.
동행복권 공식 이용안내에는 본인 확인 서비스로 네이버 본인인증과 휴대폰 본인인증 두 가지가 명시돼 있습니다. 둘 중 하나만 통과하면 됩니다.
여기서 자주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휴대폰 본인인증은 명의자와 이용자가 같아야 합니다. 가족 명의 휴대폰을 쓰고 있다면 그 인증은 가족의 인증이 되어 버립니다. 이 경우 네이버 본인인증 쪽을 쓰거나, 명의를 본인으로 정리한 뒤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또 하나. 2026년 2월 모바일 판매가 시작되면서 실명등록과 성인인증이 필수 절차로 강화됐습니다. 미성년자 접근 차단이 모바일 판매 허용의 전제 조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인증을 한 번 더 요구받는 것이 오류는 아닙니다. 이용 환경이 바뀌었거나 인증 정보가 갱신돼야 할 때 다시 요청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차당 5,000원 한도는 어디까지 합산되나요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공식 이용안내 문구는 "인터넷 구매는 회차당 1인 5,000원(PC 및 모바일 합산)으로 제한됩니다"입니다.
핵심은 괄호 안입니다. PC에서 3,000원, 모바일에서 2,000원을 쓰면 그 회차는 이미 5,000원을 채운 것입니다. 기기별로 따로 주어지는 한도가 아닙니다.
이 한도는 편의를 위한 제한이 아니라 정책적 제한입니다. 공식 안내는 복권 과몰입과 사행성 조장을 막고 소액으로 건전하게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5,000원은 인터넷 구매분에만 적용되는 한도입니다. 오프라인 판매점 구매는 이 한도와 별개로 집계됩니다.
모바일 이용시간도 함께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20일 기준으로 모바일은 평일(월~금) 06~24시에만 열리고, 토·일요일에는 모바일 판매가 일시 중단됩니다. 공식 안내는 그 이유를 오프라인 판매점 보호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부가 시범운영 결과를 보고 하반기부터 운영 시간·요일 확대를 검토하겠다는 보도는 있었습니다. 다만 오늘 기준 공식 이용안내는 여전히 "평일 06~24시 / 주말 중단"으로 표기돼 있고, 확대 시행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예치금 충전과 출금, 카드가 안 되는 이유부터
동행복권홈페이지는 결제를 카드로 받지 않습니다. 미리 넣어 둔 예치금으로만 처리합니다.
신용카드 충전이 막혀 있는 이유는 시스템 문제가 아닙니다. 복권법상 예치금은 현금 입금 방식(가상계좌·실시간 계좌이체)으로만 충전하도록 돼 있습니다. 빚을 내서 구매하는 상황을 구조적으로 막아 둔 셈입니다.
충전 경로는 두 갈래입니다.
케이뱅크 계좌가 있는 경우 → [간편충전]. 본인 명의 케이뱅크 계좌를 최초 1회 연결하면 실시간으로 충전되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케이뱅크 계좌가 없는 경우 → [가상계좌 입금]. 가입 시 발급된 가상계좌로 이체하며, 다른 은행 계좌에서도 입금할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1일 최대 15만원까지입니다.
빼는 쪽은 마이페이지 → [출금신청] 경로입니다. 계좌를 등록하고 금액을 입력하면 익영업일에 이체됩니다.
여기에 놓치기 쉬운 조건이 있습니다. 출금 계좌는 반드시 본인 명의로 확인된 계좌여야 합니다. 가족 계좌나 타인 명의 계좌로는 출금 신청이 처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익영업일"이라는 표현도 그대로 읽어야 합니다. 금요일 오후에 신청하면 토·일요일은 영업일이 아니므로 다음 주 월요일 이후에 입금됩니다. 공휴일이 끼면 더 밀립니다.
충전해 둔 잔액을 빼는 절차가 플랫폼마다 다르다는 점은 다른 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슷한 구조인 티머니 마일리지 출금 기준도 최소 금액과 수수료 때문에 언제 빼는 게 나은지가 갈립니다.
입금은 됐는데 예치금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라면, 가상계좌 입금자명과 이체 금액부터 확인한 뒤 고객센터에 거래 내역을 제시하는 것이 빠릅니다. 온라인 결제가 꼬였을 때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는 온라인 결제 환불 분쟁 신청 방법에서 절차 단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당첨금은 어디서 받고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에 정리된 기준입니다. 금액대에 따라 수령처가 갈립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 경우가 가장 단순합니다.
| 당첨금 | 인터넷 구매분 수령 방법 |
|---|---|
| 200만원 이하 | 추첨일 다음 날 예치금 계정으로 자동 지급 |
| 200만원 초과 |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방문 |
| 1등 | NH농협은행 본점 방문 |
판매점에서 산 종이 복권은 조금 더 나뉩니다.
| 로또6/45 등수 | 수령처 |
|---|---|
| 1등 | NH농협은행 본점 |
| 2등 · 3등 | NH농협은행 전국지점 |
| 4등 · 5등 | 로또복권 판매점 |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 지점이 있습니다. 3등은 당첨금이 200만원 이하라도 판매점에서 받을 수 없습니다. 금액과 상관없이 NH농협은행 전국지점으로 가야 합니다. 판매점에서 그 자리에 받을 수 있는 것은 4등과 5등뿐입니다.
준비물은 금액으로 갈립니다. 1등·2등·3등 중 200만원 초과분은 당첨복권과 신분증이 모두 필요하고, 3등 중 200만원 이하부터 5등까지는 당첨복권만 있으면 됩니다.
연금복권720+는 기준이 또 다릅니다. 연금식으로 지급되는 1등·2등·보너스는 동행복권 본사, 5만원 초과~200만원 이하(3·4등)는 NH농협은행 전국지점, 5만원 이하(5·6·7등)는 복권 판매점입니다.
인터넷으로 산 복권은 실물이 없으므로 당첨복권번호 + 신분증을 들고 가면 됩니다.
원천징수 세율과 지급 기한
세금은 미리 떼고 지급됩니다. 당첨자 가이드에 적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첨금 구간 | 원천징수 |
|---|---|
| 200만원 이하 | 없음 |
| 200만원 초과 ~ 3억원 이하 | 22% (소득세 20% + 주민세 2%) |
| 3억원 초과 | 33% (소득세 30% + 주민세 3%) |
그리고 가장 놓치기 쉬운 항목이 지급 기한 1년입니다.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기한이 지난 뒤에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당첨금을 가족에게 나눠 주려는 경우에는 증여세 문제가 따로 생깁니다. 당첨자 가이드는 배우자 6억원, 직계존속 5천만원, 직계비속 5천만원의 공제가 적용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여세는 과거 증여 이력과 가족 관계에 따라 계산이 달라지는 항목입니다. 실제 금액은 단정할 수 없으므로 국세청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인터넷 구매분 당첨금이 다음 날까지 예치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먼저 마이페이지의 구매 내역에서 회차와 당첨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왔을 때" 확인 순서를 정해 두면 헤매지 않습니다. K패스 환급이 안 들어올 때 확인할 것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단계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접속이 안 될 때, 화면 문구부터 구분하세요
"사이트가 안 열린다"는 상황은 하나가 아닙니다. 동행복권 메인에는 상황별 안내 화면이 세 가지 준비돼 있고, 각각 대처가 다릅니다.
| 화면 문구 | 의미 | 해야 할 일 |
|---|---|---|
| 서비스 접근 대기 중입니다 | 접속자가 몰려 대기열에 들어간 상태 | 그대로 두고 기다립니다 |
| 서비스 접속이 차단되었습니다 | 비정상 접근으로 판단된 IP 제한 | 네트워크를 바꾸거나 고객센터 문의 |
| 서비스 접속이 불가합니다 | 접속량 초과 | 시간을 두고 다시 접속 |
첫 번째 화면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잠시 기다리면 자동으로 접속된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새로고침이나 뒤로가기를 누르면 대기 순번이 다시 부여됩니다.
저도 이걸 모르고 새로고침을 연타했다가 오히려 더 오래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대기 화면이 뜨면 손을 떼는 편이 빠릅니다.
두 번째 "접속이 차단되었습니다"는 성격이 다릅니다. 이용자가 몰려서가 아니라 해당 IP가 비정상 접근으로 분류된 경우입니다. 회사나 공용 와이파이처럼 여러 사람이 같은 IP를 쓰는 환경, VPN을 켜 둔 환경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데이터로 바꿔 접속해 보고, 그래도 같으면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맞습니다.
로그인이 안 될 때는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나요
로그인 실패는 접속 오류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는 로그인 화면의 찾기 기능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렸을 때의 잠금 규칙과 해제 절차는 공식 페이지에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로그인 이후 화면에서만 노출되는 영역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해 적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추측하지 말고 고객센터 1588-6450으로 바로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과 일요일 06:00~24:00, 토요일 06:00~21:00입니다.
전화가 어려우면 고객센터 메뉴의 1:1 문의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덧붙이면, 검색 결과에 뜨는 '동행복권 바로가기' 페이지 상당수는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나 광고 페이지입니다. 오래된 주소가 그대로 걸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소창에 dhlottery.co.kr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용을 잠시 멈추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장치
동행복권홈페이지에는 이용을 줄이거나 멈추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기능이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앞에서 본 한도들도 사실은 같은 목적의 장치입니다.
회차당 5,000원 한도와 1일 15만원 충전 한도가 대표적입니다. 여기에 고객센터 메뉴 안에는 건전 구매 프로그램과 건전화 캠페인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복권 과몰입에 관해서는 일반 문의와 창구 자체가 분리돼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중독 예방 상담이 따로 있고, 메인 페이지 하단에는 도박문제 상담 전화 080-800-0501이 상시 표기돼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헬프라인 1336으로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구매 빈도나 금액이 스스로 조절되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위 상담 창구를 먼저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익명으로 진행됩니다.
계정을 당분간 쓰지 않기로 했다면 예치금부터 출금 신청으로 정리해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잔액을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하러 다시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서비스를 정리할 때 잔액을 먼저 빼는 순서는 티머니 매니저 삭제 전 잔액 정리 순서에서 정리한 방식과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PC에서 3,000원어치를 샀는데 모바일에서는 얼마까지 살 수 있나요?
A. 2,000원까지입니다. 공식 이용안내의 한도 문구가 "회차당 1인 5,000원(PC 및 모바일 합산)"이기 때문입니다. PC와 모바일에 각각 5,000원씩 주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도는 회차 단위로 다시 계산되며, 오프라인 판매점 구매는 이 인터넷 한도와 별개로 집계됩니다.
Q. 신용카드로 예치금을 충전할 수 없는 이유가 뭔가요?
A. 사이트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복권법상 예치금이 현금 입금 방식으로만 충전되도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방법은 본인 명의 케이뱅크 계좌를 연결하는 간편충전, 또는 가입 시 발급된 가상계좌로의 이체 두 가지뿐입니다. 두 방식 모두 1일 최대 15만원까지이며, 이 한도는 하루 단위로 초기화됩니다.
Q. 출금 신청을 했는데 다음 날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A.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등록한 계좌가 본인 명의로 확인된 계좌인지입니다. 공식 안내는 출금 계좌가 반드시 본인 명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익영업일"의 계산입니다. 금요일이나 공휴일 직전에 신청하면 주말·공휴일이 제외되므로 실제 입금은 그만큼 밀립니다. 두 가지가 모두 맞는데도 입금이 없다면 고객센터 1588-6450으로 신청 일시와 금액을 알려 문의하시는 것이 빠릅니다.
Q. 인터넷으로 산 복권이 당첨됐는데 예치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A. 인터넷 구매분은 200만원 이하일 때만 추첨일 다음 날 예치금 계정으로 자동 지급됩니다. 200만원을 넘으면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고 NH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해야 하며, 1등은 본점에서만 지급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당첨복권번호와 신분증입니다. 200만원 이하인데도 반영이 안 됐다면 마이페이지 구매 내역에서 회차와 당첨 등수를 먼저 확인한 뒤 고객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 예전에 산 복권을 서랍에서 찾았습니다. 아직 받을 수 있나요?
A.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라면 가능합니다. 1년이 지나면 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며, 이후에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 기한이 남아 있는지는 고객센터 메뉴의 미수령 당첨금 확인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소멸시효가 다가온 내역을 안내하는 메뉴입니다.
Q. 가족 명의 휴대폰을 쓰는데 본인인증이 안 됩니다.
A. 휴대폰 본인인증은 통신사에 등록된 명의자를 기준으로 처리되므로, 가족 명의 단말로는 본인 인증이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네이버 본인인증 쪽을 시도해 보시고, 그것도 어렵다면 휴대폰 명의를 본인으로 변경한 뒤 진행해야 합니다. 만 19세 이상 성인만 가입할 수 있다는 조건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근거한 것이라 예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마무리 — 오늘 확인한 것 정리
동행복권홈페이지를 이용하면서 실제로 걸리는 지점은 대부분 네 가지 안에 있습니다.
본인확인(만 19세·명의 일치) → 한도(회차당 5,000원 합산) → 예치금(카드 불가·본인 명의 계좌·익영업일) → 당첨금(1년 기한·구간별 세율)
접속이 안 될 때는 화면에 뜬 문구부터 읽으시기 바랍니다. 대기 화면이면 기다리는 것이 정답이고, 차단 화면이면 네트워크를 바꾸거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 내용은 모두 2026년 9월 20일 기준으로 (주)동행복권 공식 이용안내와 당첨자 가이드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이용시간·한도·지급 기준·세율은 바뀔 수 있는 항목이므로, 실제 이용이나 당첨금 수령 전에는 공식 페이지와 공지사항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복권은 여가로 즐기는 것이지 수익 수단이 아닙니다. 조절이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헬프라인 1336 또는 080-800-0501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