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10.07 · 기준 자료: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가이드」(페이지 내 수정이력 2026.08.14)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에서 생기는 수수료 세 가지, 즉 환전·결제·ATM 인출 수수료를 모두 면제하는 체크카드입니다. 연회비는 없고, 세 가지 수수료 면제에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다만 공식 자료를 끝까지 읽으면 단서가 세 개 붙습니다. ① 환전 수수료를 면제하는 주체는 카드가 아니라 신한은행이고, ② 환율우대 100%는 상설 혜택이 아니라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 이벤트이며, ③ 환전 가능한 42종 밖의 통화에서는 이 면제 구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 세 가지와 통화별 환전 한도, 그리고 신용카드형과 조건이 정반대라는 점까지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수수료 3종 면제, 환전만 주체가 신한은행입니다
신한카드 이용가이드는 이 카드의 핵심 혜택을 「해외 수수료 3종 면제」로 묶어 안내합니다. 그런데 세 항목의 면제 주체가 같지 않습니다.
| 항목 | 면제되는 수수료 | 면제 주체 | 전월실적 |
|---|---|---|---|
| ① 환전 | 환전 수수료(스프레드) 100% 우대 |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 | 없음 (단, 이벤트) |
| ② 해외 가맹점 결제 | 국제브랜드 1% + 해외서비스 0.2% = 1.2% | 신한카드 | 없음 |
| ③ 해외 ATM 인출 | 건당 USD 3 + 국제브랜드 1% | 신한카드 | 없음 |
②와 ③은 신한카드가 자기 수수료를 면제하는 것이라 카드 상품 자체의 혜택입니다. 하지만 ①은 카드 혜택이 아닙니다.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 공식 상품 상세 페이지 본문을 통째로 받아 읽어 보면 「환전」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환전 수수료 면제는 카드에 연결하는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의 혜택이고, 카드는 그 계좌에 들어 있는 외화를 현지에서 꺼내 쓰는 수단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발급 순서가 고정됩니다. 외화예금 계좌를 먼저 만들지 않으면 카드 발급 자체가 안 되고, 이미 쓰던 다른 외화계좌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원화 결제계좌는 기존에 쓰던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를 그대로 지정할 수 있지만, 외화 결제계좌는 SOL트래블 외화예금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많이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전월 이용실적 30만원이 필요한 것은 해외 수수료가 아니라 ① 공항 라운지 ② 국내 편의점·대중교통 할인뿐입니다. 해외 수수료 3종은 전월 이용금액과 무관하게 제공되고, 면제 한도도 없습니다.
같은 SOL트래블 계열이지만 국제 브랜드가 JCB인 카드도 있습니다. 일본 전용 혜택이 붙은 쪽은 조건이 또 다르므로 SOL트립앤J 체크카드 돈키호테 한도와 SOL트래블J 차이를 따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환율우대 100%는 기본 50% 위에 얹힌 이벤트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입니다. 상품설명서의 기본 조건은 환율우대 100%가 아니라 50%입니다.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 상품설명서를 직접 받아 보면 거래조건에 「입지급 시 환율 우대 기본 50%」라고 적혀 있고, 우대서비스 항목도 「비대면으로 외국통화 매매 시 스프레드의 50% 우대」입니다. 42종 통화 환율우대 100%는 그 위에 얹힌 이벤트이고, 신한은행이 2025년 12월 18일에 2026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공지했습니다.
| 구분 | 환율우대 | 근거 |
|---|---|---|
| 상품설명서 기본 조건 | 50% |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 상품설명서 |
| 현재 적용(이벤트) | 42종 통화 100% | 신한은행 2025.12.18 공지 → 2026.12.31까지 |
즉 2027년 1월 이후의 환율우대율은 지금 확정된 값이 아닙니다. 2024년 출시 이후 두 차례 연장돼 왔으니 또 연장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건 추정입니다. 카드를 만들 때 「환전 수수료 영구 무료」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공지에서 외화예금 특별금리도 동일 기간 연장됐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기준 금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USD 연 1.5%
- EUR 연 0.75%
- 그 밖의 통화 연 0.00% (상품설명서 기본이자율 기준)
⚠️ 2024년 기사에 남아 있는 「USD 연 2% / EUR 연 1.5%」는 현행 수치가 아닙니다. 출시 당시 조건이고, 지금 검색되는 블로그 글 상당수가 그 숫자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므로 입금 전에 신한은행 상품 페이지에서 그날의 고시 금리를 확인하십시오. 환율우대는 다른 우대와 중복되면 우대율이 높은 하나만 적용됩니다.
참고로 신한은행이 같은 공지에서 밝힌 성과는 발급 270만 명 · 누적 환전액 20억 달러 · 국내외 누적 이용금액 5조 원(2025.12.18 기준)입니다.
42종 통화 전부 우대 100%, 갈리는 것은 1일 환전 한도
통화에 따라 우대율이 90%나 50%로 쪼개진다는 설명이 돌아다니는데, 공식 자료 기준으로는 42종 전부 동일하게 100%입니다. 통화별로 갈리는 것은 우대율이 아니라 1일 입금(환전) 한도입니다.
| 구분 | 통화 | 1일 입금(환전) 한도 |
|---|---|---|
| 33종 | USD, JPY, EUR, CNY, HKD, AUD, CAD, GBP, SGD, CHF, NZD, NOK, DKK, SEK, PHP, THB, TWD, IDR, AED, VND, MYR, HUF, MXN, TRY, PLN, SAR, KWD, ZAR, QAR, INR, BRL, CZK, MOP | USD 1 ~ USD 5,000 상당액 |
| 9종 | BHD, KZT, PKR, NPR, BDT, CLP, EGP, ILS, KES | USD 1 ~ USD 1,000 상당액 |

9종은 바레인 디나르·카자흐스탄 텡게·파키스탄 루피·네팔 루피·방글라데시 타카·칠레 페소·이집트 파운드·이스라엘 셰켈·케냐 실링입니다. 이 나라로 간다면 하루에 USD 1,000 상당액까지만 환전되므로, 체류 기간이 길면 며칠에 걸쳐 나눠 넣어야 합니다.
계좌 쪽 한도도 함께 확인해 두십시오.
- 계좌 최대 잔액: 모든 통화 합산 USD 50,000 상당액 (이용가이드 표기 「보유한도 약 6,500만 원」)
- 1일 출금(재환전) 한도: USD 50,000 상당액. 단 「선물하기」를 거쳐 받은 외화는 1일·1개월 USD 5,000 상당액, 위 9종 통화는 1일 USD 1,000 상당액
- 부족금액 자동결제(자동충전): 외화 잔액이 모자라면 원화출금계좌에서 자동환전해 채웁니다. 최소 USD 1 ~ 최대 USD 5,000 상당액, 9종 통화는 1일 최대 USD 1,000 상당액
⚠️ 신한카드 이용가이드의 「환전 가능 통화」 목록에는 오타가 있습니다. 목록 맨 앞 두 줄이 「미국 달러(CAD)」·「일본 엔(JYP)」으로 적혀 있는데, 올바른 통화 코드는 USD와 JPY입니다(신한은행 상품설명서 가입통화 기준). 공식 페이지라도 표를 그대로 옮겨 적으면 틀리는 지점입니다.
42종 밖 통화에서는 면제 구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 카드를 「전 세계 수수료 0원」으로 이해하면 여기서 어긋납니다. 신한카드 이용가이드 FAQ가 직접 답합니다 — 42개 통화 밖의 통화로 결제하면 미국 달러(USD)로 환산되어 외화계좌의 USD 잔액에서 출금되고, 환산 환율은 국제브랜드사(마스터카드)가 정한 환율을 따르며, USD 잔액이 부족하면 승인이 거절됩니다.
즉 캄보디아 리엘, 라오스 킵, 스리랑카 루피처럼 42종에 없는 통화권에서는 「현지 통화를 미리 싸게 사 둔다」는 이 카드의 핵심 구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마스터카드 환율로 USD 환산을 한 번 거치기 때문에 환차가 생기고, 상품 상세의 유의사항도 매입 시점 차이로 환차익 또는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가는 나라의 통화가 | 실제로 일어나는 일 |
|---|---|
| 42종 안 (일본·유럽·미국·동남아 주요국 등) | 미리 환전해 둔 현지통화에서 바로 출금. 환전 수수료 0원 구조가 그대로 작동 |
| 42종 밖 (캄보디아·라오스·스리랑카 등) | 마스터카드 환율로 USD 환산 → USD 잔액에서 출금. USD를 미리 넉넉히 넣어 둬야 하고 환차 발생 |
그래서 42종 밖 국가가 여행의 중심이라면, 이 카드는 「환전 카드」가 아니라 「해외 결제 수수료 1.2% 면제 카드」로만 쓰이게 됩니다. 결제가 취소될 때의 환차 문제는 카드 종류와 무관하게 생기므로, 해외결제 취소 환차손 계산법과 보상 요청 순서를 함께 보시면 금액이 왜 달라지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해외 결제 1.2%와 ATM 수수료, 면제되지 않는 것 두 가지
해외 가맹점 결제
국제브랜드 수수료 1%와 해외서비스 수수료 0.2%, 합계 1.2%가 면제됩니다. 전월 이용금액과 관계없이 제공되고 면제 한도도 없습니다. 다만 면제는 해외 수수료가 실제로 부과된 거래에만 적용되므로, 수수료가 붙지 않는 해외 거래는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KRW) 결제는 아예 지원하지 않습니다. 원화 결제(DCC)는 추가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상품 차원에서 막아 둔 것입니다. 결제하면 원화 환산 절차 없이 외화결제계좌에서 해당 현지통화로 바로 인출되고, 국내에서 쓰면 원화결제계좌에서 원화로 빠집니다.
결제 뒤에 금액이 더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용가이드가 예시로 적은 두 가지입니다.
- 해외 대중교통에서 승인은 1 USD만 났는데 실제 이동거리만큼 매입되어 최종 15 USD가 되면 → 14 USD가 추가 청구
- 식당에서 55 USD로 결제했는데 팁이 붙어 68 USD로 매입되면 → 13 USD가 추가 청구
취소될 때는 승인 취소는 그 통화로 즉시 환불되고, 매입 취소는 취소전표 매입일의 다음 영업일에 원거래 통화로 입금됩니다.
해외 ATM 인출
| 항목 | 내용 |
|---|---|
| 면제되는 수수료 | 인출 건당 USD 3 + 국제브랜드 수수료 1% |
| 전월실적 | 없음 |
| 횟수 제한 | 없음 |
| 금액 한도 | 일·월 USD 10,000 (통합한도 기준) |
| 이용 가능 기기 | Master 또는 Cirrus 표시가 있는 CD/ATM |
| 비밀번호 | 국내와 같은 4자리. 6자리를 요구하는 기기는 「4자리 + 00」 |

ATM 한도는 공식 페이지 안에서 수치가 어긋납니다. 신한카드 「해외 종합 이용안내」는 1일 USD 10,000 / 월 USD 20,000, 최고 USD 50,000까지 상향 가능으로 적으면서, 바로 아래에 「SOL트래블(체크/신용)카드의 해외 ATM인출 통합한도는 고객기준 월 최대 USD 10,000(2024.10.01부터 적용)」이라고 덧붙입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쪽은 나중에 붙은 통합한도 월 USD 10,000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고, 그보다 큰 금액이 필요하면 출국 전에 신한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하십시오. USD 이외 통화로 뽑아도 한도는 승인 시점 환율로 USD로 환산되어 차감됩니다.
⚠️ 면제되지 않는 것이 둘 있습니다.
- 현지 ATM 운영사가 자체로 매기는 수수료(Surcharge)는 그대로 부과됩니다. 「ATM 수수료 0원」이라고만 이해하면 현지에서 몇 달러가 빠져나간 것을 보고 혜택이 안 됐다고 오해하게 됩니다.
- ATM 화면에서 「KRW로 결제하시겠습니까?」를 누르면 현지 ATM 업체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수수료가 붙습니다. 「Without Conversion」 또는 「International」을 선택해야 합니다. 일본에서 비밀번호 오류가 나는 기기라면 4자리 뒤에 00을 붙여 입력합니다.
체크카드이므로 해외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는 이용할 수 없고, 외화예금 잔액 범위 안에서만 인출됩니다.
공항 라운지는 연 2회, 전월 국내 30만원이 전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제휴 서비스 | 더라운지(THE LOUNGE) |
| 횟수 | 반기별 1회(1~6월 / 7~12월), 연 2회 |
| 전월실적 | 전월(1일~말일) 국내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
| 동반자 | 본인만. 동반자 입장 불가, 아이디·이용권 양도 불가 |
| 이용권 유효기간 | 발급 후 24시간. 미사용 시 자동 취소되고 횟수는 복구 |
| 이름 일치 | 항공권 탑승자 이름 = 더라운지 가입 이름 |
| 신규 회원 예외 | 사용등록일의 다음달 말일까지는 국내 이용금액 누적 30만원 달성 시 즉시 적용 |
| 실물카드 없이 | 앱카드만으로도 실적 충족·라운지 이용 가능 |
신규 회원 조항의 공식 예시가 명확합니다. 2월 15일에 사용등록하고 2월 15일에 10만원, 3월 15일에 20만원을 쓰면 누적 30만원이 찍힌 3월 15일 오후 2시부터 라운지가 열립니다.
라운지 개수는 자료마다 다릅니다. 더라운지 공식 홈페이지는 「330종 이상의 제휴카드와 전 세계 1,400여 개 공항라운지」라고 적고, 신한금융그룹 아카이브 글은 「전 세계 1,600개」라고 적었습니다. 숫자를 단정할 근거가 없으므로 더라운지 앱에서 가려는 공항의 라운지를 직접 검색해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더라운지 고객센터 02-2664-7436, 평일 09:00~18:00).
⚠️ 「동반 1인 무료」는 이 카드 혜택이 아닙니다. 신한카드가 2024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 이벤트였고, 대상은 SOL트래블 신용카드(Mastercard)였으며 2024년 12월 31일로 종료됐습니다. 지금 이걸 체크카드 혜택으로 안내하는 글이 남아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라운지 조건을 카드별로 비교하려면 NOL 카드 라운지 이용 조건과 실적 제외 구조와 나란히 놓고 보시면 차이가 보입니다.
전월실적에서 해외 이용금액이 빠지는 함정
30만원이 필요한 혜택은 세 가지뿐입니다. ① 더라운지 공항라운지 ② 국내 4대 편의점 5% 결제일 할인 ③ 국내 대중교통 1% 결제일 할인. 해외 수수료 3종·해외 대중교통 1% 할인·CU 즉시할인·해외 가맹점 프로모션은 전부 전월실적과 무관합니다.
문제는 그 30만원을 세는 방식입니다. 조건이 「국내 이용금액」이고, 해외에서 쓴 돈은 실적에 1원도 잡히지 않습니다.
실적에서 제외되는 결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 연회비, 각종 수수료·이자(할부수수료, 연체이자 등)
- 기프트카드·선불카드 구매·충전금액, 상품권·선불전자지급수단 구매·충전금액
- 지방세·국세·4대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건강보험·산재보험)
- 초중고 학교납입금(스쿨뱅킹), 대학·대학원 등록금
-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전기요금, 수도요금
- 해외 이용금액 ← 가장 많이 놓치는 항목

그래서 해외여행만 다녀온 달은 이 카드의 실적이 0원이 됩니다. 여행지에서 하루 수십만 원을 썼어도 다음 반기 라운지가 막힐 수 있습니다. 라운지를 쓸 계획이라면 국내 생활비 중 월 30만원 정도를 이 카드로 돌려 두는 것이 사실상 전제 조건입니다. 공과금 자동이체로 채우려던 계획도 위 목록 때문에 틀어집니다. 실적 제외 항목 하나가 카드 손익을 뒤집는 구조는 MG+S 하나카드 전월실적 제외 항목과 손익 계산에서도 같은 틀로 정리했습니다.
산정 기준도 함께 알아 두십시오.
- 전월(1일~말일)의 「거래 시점」 이용금액(일시불+할부) 기준
-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전전월 것이 전월 실적에 반영됩니다. 단 모바일 후불교통은 전월 것이 그대로 반영
- 신규 발급 회원은 사용등록월의 익월 말까지 전월실적 조건 없이 서비스 제공
- 해지 후 재발급해도 기반상품 기준으로 실적이 연동됩니다. 단 SOL트래블 체크를 SOL트립앤J로 바꾸면 연동되지 않고, 최초 발급 이후의 발급 건에는 무실적기한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체크형과 신용형, 전월실적 조건이 정반대입니다
같은 「SOL트래블」 이름이지만 두 카드는 조건이 거의 반대입니다. 체크형 기준으로 들은 「전월실적 없이 수수료 0원」을 신용형에 적용하면 전부 틀립니다.
| 항목 | SOL트래블 체크 (이 글) | SOL트래블 (신용) |
|---|---|---|
| 출시일 | 2024.01.19 | 2024.06.26 |
| 연회비 | 없음 (Mastercard 플래티늄) | 국내전용 2만 7천 원 / Mastercard 3만 원 |
| 브랜드 | Mastercard 단일 | 국내전용 + Mastercard 선택 |
| 해외서비스 수수료 | 0.2% 면제 | 0.18% 면제 |
| 해외 수수료 면제 조건 | 전월실적 없음 | 전월 국내 40만 원 이상 |
| 환율우대 조건 | 은행 외화예금 이벤트 (실적 무관) | 전월 국내 40만 원 이상 |
| ATM 수수료 면제 조건 | 전월실적 없음 | 전월 국내 40만 원 이상 |
| 환전 구조 | 선불형 —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통화로 즉시 출금 | 후불형 — 쓴 뒤 매매기준율로 환산해 청구 |
| 공항라운지 조건 | 전월 국내 30만 원 | 전월 국내 40만 원 |
| 국내 혜택 | 편의점·대중교통 할인 |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

신용형 상품 상세 페이지를 체크형과 나란히 놓고 보면, 신용형 쪽에만 「전월 국내 이용금액 40만원 이상인 경우 적용」이라는 문장이 수수료 면제·환율우대·ATM 면제 세 곳 전부에 붙어 있습니다. 체크형은 같은 자리가 「전월 이용금액 관계없이」입니다.
신용형의 「환율 100% 우대」도 성격이 다릅니다. 신용형은 달러(USD) 기준 매매기준율을 적용하는 방식이라, USD 이외 통화로 결제하면 국제브랜드사 환율로 USD 환산을 거친 뒤 매매기준율이 붙습니다. 전월실적이 미달이면 매매기준율이 아니라 전신환매도율로 청구됩니다. 체크형은 애초에 현지통화를 미리 사 두는 구조라 이 경로를 타지 않습니다.
참고로 신용형 라운지의 연간 이용 횟수는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에는 조건(전월 국내 40만원)만 적혀 있고 횟수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비교 글마다 숫자가 다르게 돌아다니므로, 횟수가 중요하면 추정하지 말고 신한카드 고객센터(1544-7000)로 확인하십시오.
발급은 외화예금부터, 신청 창구는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나이 | 만 14세 이상 내국인 |
| 계좌 | 신한은행 계좌만. 원화 결제계좌 + 외화 결제계좌 2개 지정 |
| 외화계좌 |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만. 기존 외화계좌 사용 불가 |
| 원화계좌 | 기존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 그대로 가능 |
| 외화예금 가입 | 실명의 개인, 만 14세 이상 국민인 거주자 및 개인사업자, 1인 1계좌 |
| 외화예금 신규금액 | 최초 가입은 USD 0 신규만 (가입 후 통화를 골라 입금) |
| 신청 경로 | 신한 슈퍼SOL 앱 (PC는 QR 스캔) |
| 가족카드 | 발급 불가 |
| 이용한도 | 일 600만 원 / 월 2,000만 원, 5,000만 원까지 상향 요청 가능 |
| 후불교통 | 발급 가능. 만 14~17세는 법정대리인 동의 필수, 한도 월 10만 원 |
| 분실신고 | 신한 슈퍼SOL 앱 또는 1544-7000 → 1번 |
실제 순서는 ① 신한 슈퍼SOL 앱 설치 → ②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 확인(없으면 개설) → ③ SOL트래블 외화예금 USD 0으로 신규 → ④ 카드 신청(원화·외화 계좌 지정) → ⑤ 카드 수령 후 사용등록 → ⑥ 앱에서 통화를 골라 환전 입금입니다. ③을 건너뛰면 ④에서 외화 결제계좌를 지정할 수 없어 신청이 막힙니다.
⚠️ 신청 창구는 공식 자료 안에서도 설명이 갈립니다. 상품 상세와 이용가이드는 「신한 슈퍼SOL 앱에서 신청」이라고만 적는데, 「해외 종합 이용안내」는 「SOL트래블(체크/신용)카드는 신한 SOL뱅크 및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발급 가능」이라고 적습니다. 외화예금 가입방법은 상품설명서 기준으로 영업점 / 신한 SOL뱅크 / 신한 슈퍼SOL 셋 다입니다. 앱이 기본 경로이고, 영업점 발급은 방문 전에 해당 지점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회비는 없지만 발급수수료가 있습니다
연회비는 Mastercard 플래티늄 기준 0원입니다. 상품 페이지의 구조화 데이터에도 「기본연회비 0원 + 제휴연회비 0원」으로 박혀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 디자인은 디자인별 발급수수료 1,000원이 붙습니다.
- 최초 신규 발급 시 1회만. 같은 디자인 재발급(분실·훼손 포함)은 무료
- 해지 후 재발급하면 다시 부과됩니다
- 재발급 신청 후 새 카드를 받기 전에 기존 카드를 먼저 해지하면 또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새 카드를 받은 뒤 해지하십시오
- 배송·수령이 끝나면 해지해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디자인은 세로형(기본형·Postcard·짱구·미니언즈·월리·CU 제휴)과 가로형(도라에몽·냐한남자) 등 10종이고 중복 발급은 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7일 기준으로 상품 상세 페이지에 단종·발급중단 배너가 없고 온라인 신청 버튼이 정상 노출됩니다. 페이지 하단 준법감시 심의번호는 2026년 6월 10일자로 갱신돼 있고, 부가서비스는 신규출시(2024.01.19)로부터 3년 이상, 즉 2027년 1월 19일까지 축소·폐지 없이 유지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내·해외 할인 혜택 수치 정리
국내
| 혜택 | 비율 | 한도 | 전월실적 |
|---|---|---|---|
| 4대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결제일 할인 | 5% | 일 1회 / 월 3회 / 월 3,000원 | 30만 원 |
| 국내 대중교통(시내·시외버스, 지하철, 공항버스, 공항철도) | 1% | 월 3,000원 | 30만 원 |
| CU 행사상품(간편식·Get커피) 즉시할인 | 5% | 결제 1회당 최대 2,000원 | 없음 |
편의점 할인은 오프라인 매장만 대상이고 온라인·백화점·할인점 입점 매장은 제외됩니다. 국내 대중교통은 후불교통 터치(RF) 거래만 해당하고 고속버스는 빠집니다. CU 즉시할인과 4대 편의점 결제일 할인은 중복 적용되며, 결제일 할인은 즉시할인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캐시백은 원화 입출금계좌로 사용월 익월 10일(결제일)에 입금됩니다.
국내 할인 한도를 다 채워도 월 6,000원이 상한이라, 국내 혜택만으로 이 카드를 고를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월 30만원을 이 카드로 쓰는 이유는 할인보다 라운지 자격 유지에 있습니다.
해외
| 혜택 | 비율 | 한도 | 기간 |
|---|---|---|---|
| 해외 대중교통 컨택리스(버스·지하철·트램) | 1% 결제일 할인 | 월 3,000원 | 상시, 전월실적 무관 |
| 일본 3대 편의점(FamilyMart·Lawson·7-Eleven) | 5% | 월 5,000원 | ~2026.12.31 |
| 베트남 롯데마트 | 5% | 월 3,000원 | ~2026.12.31 |
| 베트남 Grab | 5% | 월 3,000원 | ~2026.12.31 |
| 미국 스타벅스 | 5% | 월 5,000원 | ~2026.12.31 |
| 마스터 트래블 리워드(MTR) | 최대 10% 캐시백 | 가맹점별 상이 | ~2026.12.31 |
해외 대중교통 할인에서 택시는 제외되고 국내 컨택리스도 제외됩니다. 후불교통이 없는 카드로 발급해도 해외 대중교통 컨택리스 1% 할인은 받습니다. MTR은 전 세계 400여 개 마스터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합니다. 모든 해외 할인은 매입 시점의 신한은행 최초 고시 전신환매도율로 원화 환산되고 소수점은 절사됩니다.
⚠️ 일본·베트남·미국 할인과 MTR은 모두 2026년 12월 31일까지의 프로모션입니다. 환율우대 100% 이벤트와 만료일이 같습니다. 2027년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에게 안 맞는가
공식 조건을 다 놓고 보면 갈리는 기준이 분명합니다.
잘 맞는 경우
- 가려는 나라의 통화가 42종 안에 있고, 체류 일수에 비해 1일 환전 한도(USD 5,000)가 넉넉한 여행
- 국내 생활비 중 월 30만원 정도를 이 카드로 돌릴 수 있는 사람 — 라운지 자격이 유지됩니다
- 환전을 미리 해 두는 방식이 편한 사람. 환율이 좋을 때 나눠서 사 둘 수 있습니다
- 이미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가 있는 사람. 계좌 개설 단계를 건너뜁니다
- 연회비 0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잘 안 맞는 경우
- 42종 밖 국가가 여행의 중심인 경우 — USD 환산을 거치므로 환전 면제 구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라운지를 1년에 세 번 이상 쓰거나 동반자와 함께 들어가려는 경우 — 연 2회, 본인만입니다
- 해외에서만 쓰고 국내 실적을 못 채우는 경우 — 해외 이용금액은 실적에서 빠져 라운지가 막힙니다
- 9종 통화권에서 현금을 많이 써야 하는 여행 — 1일 환전 한도가 USD 1,000입니다
- 현지 ATM 수수료(Surcharge)가 비싼 나라에서 현금을 자주 뽑는 경우 — 그 수수료는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 신한은행 계좌와 외화예금을 새로 만드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
여행 경비를 체크카드로 몰아 쓸 때 연말정산과 외화예금은 어떻게 보나요
카드를 고르는 결정은 결국 생활비를 어느 카드로 몰아 쓸지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라운지 자격을 유지하려면 매달 국내 30만원을 이 카드로 써야 하는데, 그만큼 신용카드 사용액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첫째, 연말정산에서 체크카드 사용액은 「직불카드등사용분」으로 분류돼 공제율이 신용카드(15%)보다 높습니다. 다만 조세특례제한법 조문은 국외에서 사용한 금액을 공제 대상에서 제외하므로, 해외에서 쓴 돈은 아무리 많아도 공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생활비를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옮길 때 총급여 25% 문턱과 한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와 추가공제 계산 사례에 조문 산식대로 풀어 두었습니다.
둘째, 외화예금에 돈을 묶어 두는 것은 예금 결정이기도 합니다. USD 연 1.5% / EUR 연 0.75%라는 금리는 그 밖의 42종 통화에서는 연 0.00%이고, 금리와 별개로 환율이 내리면 원화 기준 자산 가치가 줄어듭니다. 여행 전에 환율이 좋다고 판단해 큰 금액을 미리 넣어 두는 것은 환전 수수료를 아끼는 행동이면서 동시에 환율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쓰고 남은 외화를 원화로 되돌릴 때의 우대율도 상품설명서 기본은 입지급 시 50%이고, 100% 이벤트가 재환전까지 같이 적용되는지는 신한은행 이벤트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비교할 것은 「환전 수수료를 얼마 아끼는가」가 아니라 「얼마를, 어떤 통화로, 언제까지 묶어 두는가」입니다. 금리·우대율·예금 조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입금 전에 신한은행 상품 페이지와 상품설명서로 확인하시고, 세액공제 적용 여부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가까운 세무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월실적이 0원인데 해외에서 수수료가 정말 0원인가요?
체크형은 맞습니다. 환전 수수료 우대, 해외 가맹점 결제 수수료 1.2%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건당 USD 3 + 1%) 면제는 전월 이용금액과 관계없이 제공되고 면제 한도도 없습니다. 전월 국내 30만원이 필요한 것은 공항 라운지와 국내 편의점·대중교통 할인뿐입니다. 다만 신용카드형(SOL트래블)은 반대로 세 가지 수수료 면제 전부에 전월 국내 40만원 조건이 붙으니, 어느 카드를 들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Q. 이미 쓰던 신한은행 외화계좌를 카드에 연결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외화 결제계좌는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만 지정할 수 있어서, 기존에 쓰던 다른 외화계좌로는 발급 자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 외화예금은 1인 1계좌이고 최초 가입은 USD 0 신규만 가능하므로, 계좌를 먼저 만든 뒤 통화를 골라 입금하는 순서가 됩니다. 반면 원화 결제계좌는 기존에 쓰던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Q. 캄보디아나 라오스처럼 42종에 없는 나라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결제 금액이 마스터카드가 정한 환율로 USD로 환산되어 외화계좌의 USD 잔액에서 출금됩니다. USD 잔액이 부족하면 승인이 거절되므로, 그런 나라로 갈 때는 현지통화 대신 USD를 넉넉히 넣어 두는 것이 현실적인 대처입니다. 이 경우 환전을 한 번 더 거치는 셈이라 「미리 싸게 환전해 둔다」는 이점은 사라지고, 해외 결제 수수료 1.2% 면제만 남습니다. 매입 시점 차이로 환차익·환차손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상품 유의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Q. 해외 ATM에서 수수료를 떼였는데 면제가 안 된 건가요?
면제 대상이 아닌 수수료일 가능성이 큽니다. 면제되는 것은 신한카드가 매기는 건당 USD 3과 국제브랜드 수수료 1%이고, 현지 ATM 운영사가 자체로 매기는 수수료(Surcharge)는 그대로 부과됩니다. 또 ATM 화면에서 「KRW로 결제」를 선택했다면 현지 업체의 불리한 환율과 추가 수수료가 붙습니다. 다음부터는 「Without Conversion」 또는 「International」을 고르십시오. Master 또는 Cirrus 표시가 없는 기기에서는 인출 자체가 되지 않고, 비밀번호 6자리를 요구하는 기기는 4자리 뒤에 00을 붙입니다.
Q. 해외여행만 다녀온 달인데 다음 반기 라운지가 안 됩니다.
전월실적 조건이 「국내 이용금액」이고 해외 이용금액은 실적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여행지에서 수백만 원을 썼어도 그 달의 실적은 0원으로 잡힙니다. 아파트관리비·도시가스·전기·수도요금, 국세·지방세·4대보험, 상품권·선불카드 충전도 함께 빠지므로 공과금 자동이체로 채우는 방법도 통하지 않습니다. 라운지를 쓸 계획이라면 국내 생활비 중 월 30만원 정도를 이 카드로 결제해 두십시오.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전전월 것이 전월 실적에 반영되고(모바일 후불교통은 전월), 신규 발급 회원은 사용등록월의 익월 말까지 실적 조건 없이 서비스를 받습니다.
공식 자료 네 곳을 나란히 놓고 보니 갈리는 지점은 세 개였습니다
이 카드를 소개하는 글은 대부분 「해외 수수료 3종 면제 + 환율우대 100%」에서 끝납니다. 저는 신한카드 상품 상세 HTML을 직접 받아 본문 텍스트를 전부 뽑고, 신한은행 외화예금 상품설명서 PDF 6쪽과 이용가이드의 통화 목록을 한 줄씩 대조하고, 체크형과 신용형 상품 페이지를 나란히 놓고 읽었습니다. 그렇게 보니 결정을 가르는 지점은 세 개였습니다. 면제 주체가 은행이라 외화예금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것, 환율우대 100%가 상설이 아니라 2026년 12월 31일까지의 이벤트라는 것, 그리고 42종 밖 통화에서는 그 구조가 아예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조 작업에서 가장 걸렸던 것은 공식 자료끼리 어긋나는 대목입니다. 이용가이드의 통화 목록 맨 앞 두 줄이 「미국 달러(CAD)」·「일본 엔(JYP)」으로 잘못 적혀 있었고, 「해외 종합 이용안내」의 ATM 한도는 같은 페이지 안에서 월 USD 20,000과 월 USD 10,000이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신청 창구도 「슈퍼SOL 앱만」과 「영업점 가능」이 문서마다 달랐습니다. 공식 페이지라서 그대로 믿고 옮긴 글이 틀리는 경로가 여기라고 봅니다.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합니다. 먼저 가려는 나라의 통화가 42종 안에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여기서 빠지면 나머지 혜택을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다음 국내에서 매달 30만원을 이 카드로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못 쓰면 라운지는 사실상 없는 혜택이고, 그럼 남는 것은 수수료 면제뿐이라 다른 트래블 카드와의 차이가 크게 줄어듭니다.
끝으로 확인하지 못한 것을 적어 둡니다. 신용형 라운지의 연간 이용 횟수는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ATM 한도 수치는 공식 페이지 안에서 어긋나며, 영업점 발급 가능 여부도 문서마다 다릅니다. 이 세 가지는 추정하지 마시고 신한카드 고객센터(1544-7000)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확인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2월 31일로 묶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많은 카드이므로, 연말이 가까워지면 조건을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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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026년 10월 7일 신한카드 상품 상세·이용가이드·해외 종합 이용안내와 신한은행 SOL트래블 외화예금 상품설명서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을 정리한 정보 안내이며, 특정 카드나 예금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환율우대율·금리·프로모션 기간은 금융회사의 공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발급·입금 전 최종 확인은 신한카드 고객센터(1544-7000)와 신한은행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환전 수수료 면제 조건과 한도 2026년”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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